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국제라이온스협회로부터 최고 봉사상인 '한국사자대상'을 수상했다.
홈플러스는 이승한 회장이 지난 9일 서울시 교육연수원에서 개최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한국)복합지구 36회 연차대회에서 '한국사자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사자대상'은 국제라이온스협회가 우리나라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개인에게 주는 최고 봉사상이다.
국제라이온스(Lions)협회는 자유(Liberty), 지성(Intelligence), 국가의 안전(Our Nation's Safety)을 뜻하는 단어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비정부기구 자원봉사단체다. 지난 1917년 설립한 이후 현재 전세계 206개국 143만명 회원과 함께 인종, 종교, 정파를 초월한 인도주의적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회장은 홈플러스 창립 초기부터 '성장'과 '기여'의 가치가 조화를 이룬 '존경 받는 큰 바위 얼굴'이라는 경영모델을 바탕으로, 유통업의 특성과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 것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회장은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유통업의 특성을 활용해 보다 많은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공헌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개인에게는 작은 관심과 나눔이지만 이것이 모이면 세상을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나눔의 위대한 나비효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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