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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과 힙합이 결합된 ‘라틴팝’으로 섹시하고 관능적인 비보잉을 선보일 NEW 댄스 영화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이 더욱 커진 무대와 뜨거운 댄스 배틀을 예고하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의 포스터는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을 배경으로 힙합댄서 애쉬(폴크 헨쉘)와 라틴댄서 에바(소피아 부텔라)가 새로운 장르의 댄스 ‘라틴팝’의 역동적인 모습을 한 눈에 담아내고 있다. 열광하는 관중들과 열정적이고 섹시한 주인공의 댄스 동작은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이 선보일 뜨거운 댄스 배틀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무대는 커지고 배틀은 뜨거워진다’라는 카피와 화려한 무대 조명을 연상시키는 숫자 2의 눈부신 이미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렬하게 사로잡는다. 포스터 공개와 함께 7월 12일(목) 개봉을 확정한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은 2012년 여름 관객들을 뜨거운 ‘라틴팝’의 세계로 빠져들게 할 예정이다.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은 영국 런던, 이탈리아 로마, 스페인 이비자, 독일 베를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프랑스 파리 등 유럽 6개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댄스와 라틴과 힙합의 결합으로 탄생된 열정과 관능의 댄스 ‘라틴팝’이 관전포인트인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 만으로도 박진감 넘치는 힙합과 화끈하고 섹시한 라틴댄스의 결합을 통해 기존에 본적 없는 열정적 댄스무대를 스크린에 구현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쿨한 힙합댄서와 화끈한 라틴녀의 만남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한 <스트리트댄스 2: 라틴 배틀>은 열정의 라틴댄스와 쿨한 힙합의 만남, 그리고 유럽 6개국의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댄스의 향연으로 2012년 여름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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