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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일본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극장판 도라에몽>. <극장판 도라에몽>은 일본에서 매년 3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웬만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뛰어넘는 흥행 기록으로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최고의 애니메이션이다.
7월 26일로 개봉을 학정지은 이번 <극장판 도라에몽>은 지난 3월 일본에서 개봉, <셜록홈즈2><장화신은 고양이>등 할리우드 화제작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5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작품이자, 전년대비 123%가 넘는 흥행성적(흥행수익:35.8억엔, 관객동원:327만명 – 5월말 기준)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
또한 이번 작품은2112년 미래에서 온 고양이 형 로봇인 도라에몽 탄생까지 정확히 100년을 남기고 있는 기념비적 작품이어서 도라에몽 팬들의 기대는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는 시공간을 초월해 수수께끼의 섬 ‘베레가몬드’로 가게 된 진구와 도라에몽이 지금은 멸종 되어버린 동물들을 만나며 겪게 되는 버라이어티 애니멀 어드벤처로 도도새, 자이언트 모아, 글립토돈, 메가테리움 등 책에서만 보았던 멸종된 동물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
한편,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이번 <극장판 도라에몽>의 메인 포스터는 그야말로 ‘버라이어티 애니멀 어드벤처’라는 이번 작품의 특징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어 이채롭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떠나자! 신비의 섬으로’라는 카피 아래 바다 건너 기적의 섬 베레가몬드를 배경으로 다양한 멸종동물들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대표적 멸종동물인 도도새부터 사벨 타이거, 거대한 뿔을 가진 엘라스모테리움 등 전설 속 동물들이 자리잡고 있다.
아울러 이번 포스터에는 진구와 똑 닮은 소년 한명이 진구와 등을 맞댄 체 서 있어 영화에 궁금증을 증폭시키기도. 여름방학 최강 귀요미 도라에몽의 동물구조 프로젝트 <극장판 도라에몽:진구와 기적의 섬 애니멀 어드벤처>는 7월 26일 스펙터클한 볼거리로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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