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세원은 ‘한국 마사회 소속 연예인 승마팀 (호스타)’ 일원으로 백마와 흑마를 모두 섭렵하며 일일극 프린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고세원은 <별달따>에서 믿음직스럽고 자상한 오빠, 효심 깊은 아들, 또한 철두철미한 면모를 보이며 차도남의 본부장 ‘한민혁’으로 변신하며 다양한 매력을 대방출 하고 있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은 “고세원씨의 매력을 이제야 알게 되네요!” “별달따 한민혁 보는 재미로 봅니다!” “내 마음의 프린스~! 정말이지 한민혁을 보고 있으면 별도 달도 다 따줄것 같아요!”라며 고세원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에 고세원은 “많은 분들의 사랑이 너무나도 크게 다가온다. 이 관심과 사랑에 실망시키지 않는 더 멋진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서겠다.”라는 야심찬 포부를 전하기도 하였다.
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었던 콩가루 집안이 가족간의 갈등을 어떻게 치유해 가는지, 독하고 자극적인 드라마의 홍수 속에서 작가적 진정성으로 ‘힐링’의 부드러운 힘을 보여주는 드라마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