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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16일 방송되는 MBN 이색미스테리 <천기누설>에서는 매운맛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파헤쳐 본다.
최근 ‘천기누설’ 녹화에서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도 맛있는 간식인 매운맛 종결자의 숨겨진 ‘특별한 혀’를 분석했다. 또한 매운맛을 잘 먹는 사람과 못 먹는 사람에게 매운 음식을 먹게 한 뒤 뇌파 측정을 통한 매운맛을 둘러싼 뇌의 신비 등도 밝혀봤다.
특히 매운맛 미스터리를 파헤치고자 MC 장동민과 유상무도 극한의 매운맛을 직접 체험해 봤다. 제작진이 준비한 첫 번째 매운음식은 매운 정도를 측정하는 ‘스코빌 지수’가 30만, 청양고추보다 50배 더 매운 정열의 나라 멕시코에서 건너온 ‘하바네로 고추’. 두 번째 매운음식은 두툼한 고기가 먹음직스런 겉모습과는 달리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가루를 듬뿍 넣어 만든 매운 갈비찜.
녹화 이후 제작진은 강렬한 매운음식을 먹은 MC 장동민과 유상무에게 오랫동안 원망의 소리를 들었다는 후문.
한편 ‘천가지 기이하고 누구나 궁금한 이야기’ <천기누설>은 미국 X-파일의 한국버전으로 초능력을 가졌다고 주장하는 사람, 죽었다 살아난 기적의 생존자, 꿈으로 미래를 맞추는 사람 등 대한민국의 별난 사람들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 다니며 이들을 과학적으로 추적한다.
장동민, 유상무가 제대로 경험한 ‘뜨거운 맛'은 6월 16일 토요일 밤 9시 MBN <천기누설>(제작 : KO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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