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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울랄라세션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임윤택이 올 여름 세 살 연하의 헤어디자이너 이혜림(29) 씨와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 보금자리를 꾸밀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임신 6개월로 9월 출산 예정인 이씨는 “힘든 시기에 만나 예쁜 사랑을 키워왔다”며 “결혼 뒤 헤어디자이너 일을 잠시 접고 전업 가정주부로서 신랑의 건강 회복을 위해서 살 것”이라고 다짐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웠다. 당시 이 씨는 임윤택이 위암 진단을 받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때 진심 어린 위로와 격려를 해주며 곁을 지켰다. 또한 솔직 담백하며 남자다운 임윤택의 모습에 반해 마음을 연 것으로 전해졌다.
임윤택에 앞서 멤버 김명훈 역시 지난 5월 12일 속도위반 결혼으로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울랄라세션은 멤버들이 주주로 참여하는 독립기획사 ‘울랄라컴퍼니’를 설립했다.
‘울랄라컴퍼니’는 장기적으로는 종합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지만, 당분간은 울랄라세션의 음반(음원)제작과 공연기획, 매니지먼트 사업에 집중하고, 추후 신인 발굴 및 뮤직 비즈니스와 관련한 다각적인 엔터테인먼트 사업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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