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일본 TOWA Electronics사(대표 요시노리 야마모토)는 오는 22일 강남 부띠크모나코 4층 라운지에서 자사의 대표 브랜드 올라소닉(Olasonic)의 국내 런칭쇼를 개최한다.
토와전자의 대표이자 올라소닉의 개발자인 요시노리 야마모토(Yoshinori Yamamoto)는 소니(SONY)의 핵심 개발자로써 1999년부터 2006년까지 홈 오디오 사업의 모든 부분을 관리 감독하였다. 또한 디지털ㆍ오디오ㆍ테이프 등 다양한 오디오 시스템을 설계하였으며, SONY의 분할 자회사이자 AV네트워크사의 광디스크, 플랫폼 전략 그룹 SACD(super audio compact disc) 비즈니스 센터 책임자로 일했다. 2006년 SONY의 구성 요소와 주변기기 회사의 사장으로 재 선임된 후 플레이스테이션3 칩셋(Chip Set)의 개발 및 블루레이(Blu-Ray) 포맷 설립을 맡아오다가 2008년 은퇴했다.
이번 행사는 토와전자의 대표 브랜드 올라소닉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기획됐으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최초로 제품이 공개되는 자리다. 소비자들이 올라소닉만의 뛰어난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사전 참가 신청을 마친 소비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제품 증정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브랜드 개발자이자 토와전자의 대표가 직접 올라소닉 개발과정과 제품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로 공개 될 Olasonic TW-S7은 TOWA Electronics사에서 새롭게 개발된 SCDS(Super Charged Drive System) 회로를 탑재하여 10W 10W의 하이파워를 실현한다. SCDS란, 음원 출력이 작은 부분에서는 전원부의 대용량 콘덴서에 파워를 충전하였다가 출력이 큰 부분에서 그 축적된 파워를 사용함으로써 연속적으로 대용량의 실효 음원 출력을 가능케 한 것이다. 나아가 새롭게 개발된 고효율 디지털 앰프, 고능률 스피커 유닛을 채용하여 다른 USB 파워 스피커를 능가하는 고출력이 가능하다.
요시노리 야마모토는 “올라소닉은 지금까지 자신의 모든 이력과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력, 오디오를 향한 열정이 녹아 있는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가장 먼저 소비자들에게 선보임으로써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국내 공식수입업체 ㈜글로트렉트레이드는 일반 유저를 대상으로 공식 홈페이(http://olasonic.co.kr)에서 사전 참가신청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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