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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입국 당시 배우 주원과 씽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도플갱어로 많은 화제를 낳았던 ‘뿐’은 186cm의 훤칠한 키와 여심을 사로잡는 부드러운 미소 등으로 방송을 거듭할수록 시선을 집중 시켜왔다. 이런 가운데 '뿐'의 태국 모델 활동 당시의 프로페셔널한 사진들이 공개돼 더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8등신 라인이 살아있는 수트 차림에 반짝반짝 빛나는 자체발광 최고의 비주얼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런웨이를 당당하게 걷는가 하면 베이비 펌과 캐주얼 차림으로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풍기며 ‘상남자’에서 ‘큐티 보이’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어 앞으로 ‘글슈아’에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비율이 예사롭지 않더니 역시 모델 활동을 했네요~”, “방송에서 뿐의 노래, 춤 실력은 이미 확인! 뛰어난 실력에 우월 비주얼까지!”, “부드러운 저 미소가 내 마음을 자꾸 흔들어 놓는다. 모델이었다니 정말 매력적인 참가자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14일(목)에 방송된 ‘글슈아’ 5회에서는 한국 참가자들이 최종 예선을 마치고 태국TOP6, 중국 TOP1과 함께 본격적인 합숙을 시작, 본선 진출자들의 좌충우돌 합숙 생활이 공개됐다. 또한 본선 1차 미션의 그룹과 곡이 발표돼 참가자들을 바짝 긴장하게 만들었다.
‘글로벌 슈퍼 아이돌’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 방송되며 KBS World 채널에서도 방송된다. 또한 온라인 포털 다음 TV 팟, K-Player 등에서도 예비 스타들의 활약을 지켜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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