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MBN <황금알> 녹화 현장에서 손범수는 로맨틱한 남편이 되는 방법에 대해 “아내와의 깊은 교감을 위해 발맛사지를 해준다”는 은밀한 가정사를 밝혔다.
손범수는 “부인이 발로 리모콘을 찾을 때마다 어김없이 발맛사지를 해준다”면서 “이로 인해 부부사이가 좀 더 가까워지고 애틋해짐을 느낀다”고 전했다.
사람의 발에 모든 신체 장기와 연결된 혈맥이 있어, 사랑스럽게 발을 쓰다듬을 때 자연스럽게 ‘러브콜’이 이뤄진다는 것.
스튜디오의 패널들과 방청객들은 평소에도 잉꼬커플로 소문난 손범수, 진향혜 부부의 진한 금슬 과시에 부러움의 눈길을 보냈다.
KBS아나운서 출신인 손범수-진양혜커플은 지난 1994년 결혼해 두사람의 온화한 이미지처럼 평온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왔다.
지난 2010년부터는 ‘손범수 진향혜의 토크 앤 콘서트’를 펼치면서 부부간 금슬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김흥국은 “나도 부인과 싸워보고 싶다”며 울분을 토했다.
다른 게스트들이 저마다 부부싸움 또는 사랑싸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있던 김흥국이 싸움이라도 할 부인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하소연을 한 것.
김흥국은 9년째 기러기아빠로 살고 있으며, 내년에는 반드시 가족들과 재결합 할 것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18일 밤 11시에 방영되는 <황금알> 5회에서는 ‘부부싸움의 기술’을 주제로 출연자들이 열띈 토론을 벌인다.
‘황당하고 궁금한 알짜 이야기’라는 제목의 의미처럼 이날도 손범수의 진행으로 김흥국, 오영실, 안선영, 김태훈, 김인석 등 연예인 패널, 박용우(가정의학전문의), 김오곤(한의사), 박정원(산부인과 전문의), 최강현(부부상담 전문가), 이인철 변호사 등 전문가 그룹이 출연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