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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김희선 런닝맨 목격담'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김희선은 서울시 마포구 모처와 한강 등지에서 진행된 SBS '런닝맨' 100회 특집 녹화에 런닝맨 멤버들인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개리, 이광수, 송지효 등과 함께 참여했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김희선이 100회 특집의 게스트로 촬영장에 등장해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라며 "김희선의 미모에 멤버들은 절로 감탄했다"라고 상황을 전했다.
김희선의 출연은 앞서 한가인, 손예진 등 '여신'으로 추앙받는 여배우들의 '런닝맨'에 출연에 이어 남다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현재 김희선은 이민호, 이필립, 류덕환 등과 함께 드라마 '신의' 촬영 중으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신의'는 고려시대로부터 날아온 공민왕(류덕환) 호위무사 최영(이민호)에게 납치돼 700년 전 세상으로 끌려간 여의사(김희선)가 자객에게 피습 당한 노국공주(박세영) 상처를 치료하라는 임무를 받게 되면서 벌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팩션 사극이다. '추적자' 후속으로 8월 13일 첫 방송.
김희선이 목격된 SBS '런닝맨' 100회 특집은 오는 24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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