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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신은 소설 [은교] 속에 등장하는 노인과 소녀의 이야기는 단순한 사랑이 아닌“오욕칠정”의 하나라며, 나이가 들어도 욕망과 감정을 감추지 말고 마음껏 드러내며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 역시“오욕칠정”을 드러내겠다며 사실 마음 속 ‘은교’는 한혜진이고, 이전부터 한혜진을 쭉~ 지켜봐왔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박범신은 한혜진이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딱 하나!! 관능미가 없다고 꼬집어 이야기 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는데! 과연, 한혜진에게 없는 관능미의 정체는 무엇일지 이경규와 김제동 역시 크게 공감한 그 이유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박범신은“나이 들어서 좋은 것은 딱 한 가지뿐이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18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SBS [힐링캠프]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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