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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신은 자신에게 있어 죽음은 태어나면서부터 시작됐다고 털어놓으며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과 싸워야 했던 믿기 힘든 이야기를 시작했다. 10대 때는 2번이나 자살을 시도 했으며 이 사건을 계기로 산에 갇혀서 지냈던 적도 있다고 해 그의 파란만장한 삶을 짐작케 했다.
이어 여러 작품들로 사랑을 받고, 최고 인기 작가의 자리에 오른 후에도 자살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날의 선택을 후회하고 있다고 밝힌 박범신의“4번의 자살미수와 5번의 삶”이야기는 방송에서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박범신은 히말라야를 자주 찾는 이유 역시 “이승의 경치가 아닌 것 같아서”라며 갈 때마다 눈물을 흘린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18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SBS [힐링캠프]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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