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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응원 쌀드리미화환을 진행한 드리미는 김정훈 측의 요청에 따라 쌀 1,250kg에 해당하는 현금을 구세군을 통해 일본에 송금했고, 지난 14일 일본 한국인 선교사의 협조를 받아 일본 쌀 500kg을 구입해 일본 동북지방 미야기현 미나미산리쿠쵸의 가설주택 주민 100명에게 5kg씩 전달했다.
드리미는 또 김정훈 측에서 지정한 서울 사당동의 사랑손주간보호센터에 1,000kg, 하트하트재단에 1,010kg을 전달해 모두 3,260kg의 쌀을 김정훈의 이름으로 기부했다. 한편, 배우 하희라도 뮤지컬 공연장에 쌀드리미화환을 보내 김정훈을 응원하고 쌀 기부에 동참했다.
김정훈이 열연했던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은 소아과 의사, 차장, 검사로 위장 취업 하는 등 놀라운 사기 행각을 벌인 미국의 천재 사기꾼 '프랭크 아비그네일 주니어'와 FBI 최고의 베테랑 요원 '칼'의 쫓고 쫓기는 스릴러와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동명의 원작 영화를 뛰어넘었다는 평을 받아왔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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