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여름,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소름 끼치는 공포를 선사할 <무서운 이야기>가 6/19(화) 포털 사이트 다음(www.daum.net)을 통해 영화 속 무서운 이야기 중 한 편인 ‘앰뷸런스’ 웹툰을 전격 공개하며 가려졌던 공포의 실체를 드러냈다.
이번 스페셜 웹툰은 ‘앰뷸런스’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4주 동안 다음에 게재될 예정이어서 영화 <무서운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는 관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무서운 이야기>의 웹툰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은 [이끼]의 윤태호 작가, [트레이스]의 고영훈 작가가 참여했기 때문. 웹툰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스타 작가로 통하고 있는 윤태호 작가와 고영훈 작가의 참여로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무서운 이야기>의 스페셜 웹툰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6월, 서늘한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첫 번째로 공개된 <무서운 이야기> ‘앰뷸런스’ 편은 치명적 바이러스로 오염된 도시에서 살아남아 구급차에 탑승한 유일한 생존자들이 서로를 감염자로 의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좀비물. 영화로도 제작되고 있는 웹툰 [트레이스]를 통해 한국형 액션 판타지의 진수를 선보였던 고영훈 작가가 그린 ‘앰뷸런스’ 편에서는 딸을 살리기 위해 구급차에 탑승한 모녀와 의료진들 간의 생존본능이 빚어내는 숨막히는 심리전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살아남은 인간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 좀비들의 끔찍한 비주얼과 생명을 위협하는 공간으로 전락한 구급차, 그리고 화면에서 눈을 뗄 수 없을 정도의 섬짓한 반전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돋울 ‘앰뷸런스’ 웹툰. ‘앰뷸런스’를 필두로 시작된 <무서운 이야기>의 스페셜 웹툰 시리즈는 올 여름 최강의 공포로 네티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화 <무서운 이야기>는 언어장애를 가진 살인마에게 납치되어 생사의 기로에 놓인 여고생이 살아남기 위해 자신이 알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이야기’들을 들려준다는 내용의 웰메이드 호러.
<기담> 정범식, <스승의 은혜> 임대웅, <키친> 홍지영,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김곡, 김선 등 충무로의 내로라하는 감독들이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공포괴담 <무서운 이야기>는 오는 7월 26일,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