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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5인조 감성 걸 그룹 치치(CHI-CHI)가 1년 만에 국내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멤버 샤인(Shine)을 전격 공개했다.
치치(CHI-CHI)의 새 멤버 샤인(Shine/본명:이지아/나이:20세)은 현재,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재학 중으로 귀여운 소녀 같은 모습 이면에 섹시한 여성미가 더해진 카멜레온 같은 매력이 인상적이다. 국내 유명 기획사에서 오랜 기간 트레이닝을 거쳐, 기존 멤버 못지않은 가창력과 수준급의 댄스 실력을 겸비한 샤인(Shine)은 연습생 시절부터 수 많은 연예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치치(CHI-CHI)는 한층 안정되고 짜임새 있는 멤버 구성을 위해 개인적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3명의 멤버를 제외, 앞으로 수이(Su-i), 세미(Se-mi), 아지(A-zi), 보름(Boreum) 등 4명의 기존 멤버에 새 멤버 샤인(Shine)을 더해 5인조 걸 그룹으로써 활동할 예정이다.
샤인(Shine)은 “치치(CHI-CHI)의 멤버로써 평생 그리던 가수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행복하다.” 고 전하며 “앞으로 다른 멤버들과 함께 치치(CHI-CHI)만의 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고 덧붙였다.
한편, 일본 가요계 성공적인 데뷔를 통해 신 한류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치치(CHI-CHI)는 올 여름,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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