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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여성 참가자들을 깜짝 방문한 이재훈은 예상치 못했던 등장을 한 최희 아나운서와 꽃미녀 참가자들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며 연신 싱글벙글한 모습으로 미녀들 앞에서 한없이 너그러워 지는 모습을 보인 것.
또한 이재훈과 참가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등장한 ‘야구 여신’ 최희 아나운서가 모습을 드러내자 입이 귀에 걸릴 만큼 함박웃음을 지으며 “이 분도 머릿결이 장난 아니시네” 등의 멘트를 날리며 흑심(?!) 스멜을 풍겨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참가자들에게 천국과 지옥을 오가게 하는 냉정한 심사평으로 늘 참가자들을 긴장케 했던 이재훈이 동네 오빠 같은 친근한 모습으로 미션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선한 미소를 보이자 참가자들 역시 트레이닝의 부담을 내려놓고 오랜만에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
‘글로벌 슈퍼 아이돌’ 제작진은 “참가자들이 무대 위에 섰을 때 냉철한 모습을 보이는 이재훈이지만 사실 그 외의 시간에는 참가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늘 유쾌한 기운을 전달해 참가자들을 많이 웃게 해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21일) 방송될 ‘글슈아’ 6회에서는 심사위원 3인방이 참가자들을 깜짝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바다는 한강에서 그녀만의 이색 트레이닝을, 이재훈은 미션 곡의 방향을 세세하게 잡아줬으며 김조한은 참가자들의 숙소를 방문해 직접 기타를 치며 함께 노래를 불러주는 등 참가자들과 인상적인 시간을 보낸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은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과 KBS World 채널에서 방송된다. 더불어 온라인 포털 다음 TV 팟, K-Player 앱에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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