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 출연 중인 민지(이하니 역)가 지난 20일 오후 대전 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vs LG’ 전의 시구를 펼쳤다.
특히 민지는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서 천재 핸드볼 선수 장보람 역을 맡아 실제 선수 못지 않은 뛰어난 운동신경을 보였던 만큼 그의 스트라이크 존 시구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민지는 이번 시구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드라마, 광고 촬영 등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히 시구 연습을 해왔다.
한편 민지는 ‘선녀가 필요해’에서 박민우, 고우리와 함께 삼각관계를 형성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