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영은 드라마 종영 직후 발리로 떠나 <슈어> 7월호 패션 화보를 진행했는데, 바비브라운의 데저트 트와이라잇 메이크업과 헐리웃 셀럽들의 데일리룩으로 알려진 Lucca Couture의상을 입고 나른함과 몽환적인 무드를 연출했다는 후문. 특히 매 컷마다 의상에 걸맞는 완벽한 포즈와 표정연기를 보여줘 현장에서 ‘역시 배우!’라는 찬사가 쏟아졌다고.
이보영은 특히 발리에서 머무르는 중 한국에서 그녀의 6월 결혼설이 이슈가 돼 한바탕 홍역을 치르기도 했다.
화보에 이은 인터뷰를 통해 “결혼은 우리 두 사람에게 큰 터닝포인트가 될 텐데 그런 의미에선 아직 마음의 준비가 덜 된 것 같다. 결론은 지금은 일을 할 때라는 것!” 이라는 답변으로 결혼설을 일축했다.
발리의 풍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보영의 화보는 패션 매거진 <슈어> 7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