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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친분이 있는 사진가와 함께 떠난 이번 여행 화보에는 여행자로서 카메라 앞에 선 그의 사적인 모습들을 담고 있다.
도착 첫 날, 그가 SNS를 통해 보여준 골드코스트의 무지개처럼 낯선 도시의 여행자를 반긴 것은 뜻하지 않은 비였다.
호주는 현재 여름이 아닌 겨울 시즌. 예정되어 있던 서핑을 못해서 아쉬웠던 눈치였지만, 여름에 따뜻한 겨울 나라를 여행하는 것을 흥미로워하며 이후에도 차분한 여행을 선보였다는 후문.
골드 코스트 최고층 빌딩 스카이 포인트 클라이밍, 탬버린 마운틴의 스카이 워커 등을 여행한 퀀즐랜드 여행기를 <슈어> 7월호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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