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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3집 앨범 타이틀 곡‘그래서 그랬던거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포크그룹 자전거 탄 풍경이 컴백 후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안아드립니다.’를 성동구에 위치한 소월아트홀에서 개최한다.
문화예술기획과 소월아트홀이 공동 기획한 이번 공연은 06월 27일(수), 오후 8시 공연을 시작으로 7월 1일(일)까지 5일간 총 6회의 공연으로 이루어지며, 2004년 12월 이 후 세 멤버가 2005년 이 후 함께하는 첫 번째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힐링 콘서트 ‘안아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행복한 즐거움과 따스한 위로를 전하는 컨셉으로, 8년 만에 함께하는 호흡인 만큼 세 멤버가 열정적으로 준비해왔다.
자전거 탄 풍경이 성공을 향해 앞만 보고 달려가는 요즘 사람들에게, 친근하고 편안함, 따스한 위로와 소소한 즐거움을 드리는 공연을 준비했다. 숨차게 뛰어가는 사람들에게 전해드리는 한 잔의 시원한 청량음료 같은 공연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자전거 탄 풍경은 10년 이상된 자신들의 공연 노하우와‘너에게 난, 나에게 넌’, ‘보물’ 같은 곡의 분위기, 가수와 관객이 밀착할 수 있는 공연장이 더해져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공연에는 과거의 보석같은 노래들과, 최근 발표한 3집, 나무자전거와 풍경의 노래와 함께, 자탄풍만의 닭살벤치 같은 이벤트 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공연 후에는 자전거 탄 풍경이 직접 팬들을 맞아 사인회 및 안아드리는 행사가 예정되어있다.
자전거 탄 풍경은 힐링 콘서트‘안아드립니다’를 통해 컴백을 팬들에게 신고하는 동시에 전국으로 공연을 다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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