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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투니버스 인기 간판 프로그램 <막이래쇼 3> 제주도 특집에서 김동현이 어린 나이에도 불구 연예계 폭풍 인맥을 자랑했다. 지인에게 전화해서 미션단어 듣기를 통해 잠자리복불복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막이래쇼의 멤버 김동현이 개그맨 김영철에게 전화를 한 것.
김동현은 김영철과의 전화통화에서 자연스럽게 “삼촌~”이라고 부르고 김영철도 “응 동현아 무슨일이야?”라고 다정하게 말하며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김동현은 미션어를 듣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고분분투하며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고.
‘리틀 박해일’로 불리며 귀공자 같은 외모를 뽐내는 노태엽은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했던 서신애를 미션 상대를 지목해 의외의 인맥을 자랑 했다고. 평소에 가지고 있던 허당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애쓰지만 작전(?)이 어떻게 될지 방송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 밖에도 <붕어빵>의 귀염둥이이자 개그맨 염경환의 아들 염은률, <해를 품은 달>에서 한가인의 아역을 맡았고 지난 시즌까지 <막이래쇼>의 MC였던 김유정도 전화를 통해 깜짝 출연한다.
오는 22일(금) 저녁 7시와 밤 9시에 방송될 <막이래쇼 3> 9화는 제주도특집으로 진행되며 고급 요트 위에서의 선상파티와 바다낚시체험, 최고급 오픈카 탑승 등 육해공을 넘나드는 다양한 활동이 펼쳐진다. 특히 가리비 하나, 회 한 점을 먹기 위해 여러번의 바다 입수를 마다 하지 않는 아이들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낼 예정.
한편, 투니버스의 <막이래쇼>는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고 어린이들이 직접 꾸며 나가는, 어린이들을 위한 국내 최초 키즈 리얼 버라이어티 쇼다. 6명의 어린이 무작정 탐험대 멤버들이 1박 2일로 여행을 떠나,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다양한 모험과 놀이를 체험하는 것이 주 내용. 초등학생(만 7~12세) 시청층에서 최고시청률 4.37%(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올 플랫폼 기준)를 기록하며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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