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섹시 퀸의 화려한 귀환! 이효리 파워풀 댄스에 관객 폭풍열광! 21일 <골든12> 최종회

이효리, 생명사랑 콘서트 ‘보다(Bo;da)’ 피날레 공연 맡아

민보경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소셜테이너 이효리가 화려한 섹시 퀸으로 돌아온다!
 
오는 21일(목) 밤 11시 방송되는 온스타일 <골든12>에서는 이효리를 비롯한 소셜멤버들이 준비한 생명사랑 콘서트 ‘보다(Bo;da)’의 생생한 현장이 고스란히 공개된다. 관객들의 환호와 열기로 뜨거웠던 콘서트 현장은 물론, 무대 뒤에서 긴장하며 준비하고, 감동해 눈물을 흘리는 멤버들의 꾸밈없는 모습까지 만날 수 있을 예정.
 
이효리와 이상순이 함께 펼쳐내는 감미로운 무대로 시작된 이 날 콘서트에서는 재능기부로 함께 해 준 리쌍, 존박, 버스커버스커, 하림, 손성제, 윤영배 등이 파격적이고 신나는 공연을 펼쳐내며 시청자들에 재미를 전한다. 배우 공효진이 무대에 올라 자신이 직접 쓴 ‘동물사랑’에 대한 시를 낭송하는가 하면, 감동적인 애니메이션과 어우러진 감성적인 퍼포먼스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할 예정.
 
특히 이 날 콘서트의 피날레를 장식했던 이효리의 파워풀한 섹시 퍼포먼스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 날 이효리는 무대에서 자신의 히트곡인 ‘유고걸’과 ‘치티치티뱅뱅’을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선보여 순식간에 콘서트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고. 지난 방송에서 보여준 어리버리한 모습은 온데 없이, 전혀 녹슬지 않은 화려하고 열광적인 댄스 퍼포먼스에 관객들은 물론 대기실에서 모니터를 통해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장범준은 “우리가 모르는 효리 누나”라며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했고, 함께 지켜보던 이상순은 “이런 모습 처음 본다. 기분이 너무 묘하다. 괜히 봤다. 앞으로 서먹서먹해질 것 같다”며 애정어린 감탄을 쏟아내 대기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효리 역시 열광적인 공연을 끝내고는 “속이 다 시원하다”며, “너무 열광적인 관객들의 반응에 너무 신이 나서 섹시하고 도도한 표정따위는 다 잊어버렸을 정도”라고 웃음을 터뜨렸다고.
 
이 날 방송에서는 최종회인만큼 그동안 멤버들과 함께한 시간들을 돌아보며 솔직한 토크 또한 펼쳐질 계획이다. 그동안 서로에게 쉽게 하지 못했던 솔직한 속내부터 담뿍 정들어 아쉬워하는 멤버들의 마지막 모습들을 만날 수 있다.
 
이효리의 소셜클럽 <골든 12>는 연예인 ‘이효리’가 아닌, 최근 다양한 사회 문제와 현상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중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표출하고 있는 ‘소셜테이너’ 이효리의 리얼한 ‘소셜라이프’를 생생하게 담은 신개념 리얼리티 프로그램. 최근 유기견, 자살, 빈곤층 독거노인 문제 등 사회적인 이슈에 적극 관심을 가지고 참여, SNS로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는 이효리의 일상과 그녀의 진지하고 솔직한 속내가 모두 공개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효리의 절친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디자이너 요니P, 가수 배다해, 포토그래퍼 홍장현, 작가 이주희,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 등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트렌드세터들이 ‘소셜클럽’의 멤버로 함께해 ‘진짜 잘 사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나누며 색다른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준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