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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방영예정인 JTBC<신화방송>에서는 신화 데뷔 14년 만에 에릭의 첫 몰래카메라에 도전한 [여행채널]“MT의 신” 제 2탄이 방송된다.
몰래카메라는 MT장소인 춘천 가는 길 도중 에릭을 무조건 미션에서 꼴찌로 만들어 벌칙을 받게 했다.
이날 멤버들과 제작진의 철저한 사전 준비로 “뭘 해도 꼴찌가 된” 에릭은 그동안 쌓아온 신화의 리더, 배우 이미지를 버리고 몸빼 바지 입기, 맨다리에 치마입기, 턱시도에 치마입기 등 굴욕적인 벌칙 퍼레이드를 이어갔다.
특히 에릭은 춘천 풍물시장에서 벌칙복장인 턱시도 복장에 치마를 입고 뛰어난 각선미를 뽐냈는데 이 모습을 지켜본 시민들이 “에릭은 어디 있냐”고 물어 더 큰 굴욕을 맛봐야 했다.
한편 계속된 벌칙에 에릭이 “신화방송 오늘 좀 이상하다”며 의심을 품어 눈치백단 에릭을 속이려는 멤버들을 긴장하게 했다.
과연 멤버들은 에릭의 몰래카메라를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지 6월 23일 밤 10시 55분 JTBC<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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