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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시청자들로부터 택배 물품을 받아 고품격 삶을 살아가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이수근은 한 시청자로부터 여자라면 일생에 한번 꼭 입기를 꿈꾸는 백색의 ‘웨딩드레스’를 택배로 받았다.
의상을 갖춰 입은 이수근과 김병만은 6월의 신랑, 신부로써 손색이 없을 정도였다고! 다소곳한 신부로 변신해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웨딩 사진 촬영하는 두 사람으로 인해 촬영장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김병만은 한 시청자로부터 자신의 몸보다 훨씬 큰 ‘대형 공’을 택배로 받아 이수근과 특별한 공놀이를 함께 했다.
결혼 시즌을 맞이해 이수근과 김병만이 선보인 6월의 코믹 웨딩마치와 결혼사진 촬영 현장은 오는 23일 토요일 저녁 7시 4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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