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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드라마와 역할에 대해 묻자 “<추적자> 캐스팅 제의를 받았을 때 신혜라 역할이 저와 맞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처음 해보는 배역이라 부담감도 있었지만 이제는 역할에 완전히 몰입해서 종종 신혜라의 톡 쏘는 말투가 튀어나올 정도예요.”라고 연기의 열정을 드러냈다.
또한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에 대해 묻자 역시 촬영 현장에 있을 때 라며, “조용하고 엄숙한 드라마 내용과는 달리 실제론 화기애애한 분위기고 선배님들이 모니터링도 꼼꼼히 해주시며 조언도 해주세요. 특히 김상중 선배님은 처음 만났을 때 다가가기 어려워 보였지만 하루 종일 붙어 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얘기도 나누면서 많은걸 배우고 있어요.”라며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언제나 밝고 즐거운 배우 장신영의 더 많은 화보와 이야기는 <인스타일> 7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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