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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에서 교통정보와 각종 문화컨텐츠를 보여주는 TV모니터에 에피톤 프로젝트 ‘새벽녘’ 뮤직비디오가 특별 상영되기로 한 것은 에피톤 프로젝트 <낯선 도시에서의 하루> 앨범 발매 기념 프로모션 차원에서 기획된 일이다.
서울시내의 버스 내부 TV모니터를 통해 에피톤 프로젝트의 음악이 소개되는 깜짝 이벤트는 다음주 한 주간 운영되며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에피톤 프로젝트의 음악을 좀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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