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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사와 용식의 당구 대결은 최근 경기도 파주의 한 당구장에서 촬영됐다. 조형사는 500점을 치는 고수로 용식은 30점을 치는 하수로 그려졌다. 카메라 앞에선 두 사람은 서로 당구를 가르쳐주며 즐거운 모습을 연출해 ‘사식커플’(조형사,박용식) 탄생이 머지 않았음을 짐작케 했다.
제작진은 “조형사와 용식은 긴박하게 전개되는 ‘추적자’에 청량제 같은 웃음과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없어서는 안될 명품 조연"이라며 두 사람의 활약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추적자’는 딸을 잃은 소시민 아버지와 권력을 얻기 위해 열일곱 소녀를 죽음으로 내몬 비정한 대통령후보간의 싸움이라는 신선한 소재에 실력파 배우들의 신들린 연기, 군더더기 없는 연출로 진정한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호평을 들으며 연일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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