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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모델로 시작해 2001년 <우울한 청춘>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에이타는 올해로 데뷔 12년 차 배우. 그의 오랜 경력은 카메라 앞 여유로운 모습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타국 스태프들과의 작업이 어색할 만도 한데, 촬영 내내 부드러운 미소로 분위기를 온유하게 만들었다.
10년 뒤 본인의 모습을 어떤 식으로 그리냐는 질문에 한국을 비롯한 해외 영화에 출연하고 싶은 뜻을 밝힌 에이타는 할 수만 있다면 죽을 때까지 연기를 하고 싶다는 대답으로 연기에 대한 끝없는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유명 스타일리스트 강윤주, 김봉법이 함께 만들어낸 고급스럽고 다양한 머린 룩과 에이타 특유의 진중함이 어우러진 <로피씨엘 옴므> 7월호 화보는 6월 20일부터 전국 서점 및 온라인 서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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