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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월) 오후 진행된 이번 팬미팅 티켓 신청은, 오픈과 동시에 모집 인원의 3배 이상의 숫자가 몰리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이에 티켓 오픈 3분 만에 좌석이 모두 매진되며 2012년 최고의 유망주임을 입증시킨 것.
또한 팬미팅 신청을 하지 못한 많은 팬들로부터 추가 모집 관련 요청이 빗발치는 등 김우빈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이에 팬미팅 관계자는, “김우빈씨가 브라운관에 데뷔한 지 갓 1년이 된 신인임에도 불구, 첫 팬미팅에 이렇게 많은 신청자가 몰렸다는 것은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다. 앞으로 김우빈씨의 활약이 굉장이 기대가 된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도.
벌써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김우빈의 첫 팬미팅은 오는 8월 4일(토)에 열릴 예정이며, 공식적인 팬들과의 첫 만남인 만큼 뜻 깊은 시간을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SBS <신사의 품격>에서 ‘귀여운 반항아’ 김동협 역을 맡아, 김하늘과 찰떡호흡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매회 드라마 속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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