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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 교사 길다란(이민정)이 그녀의 제자 강경준(공유)에게 설레어 하는 모습이 방영되며, 본격적인 강경준-길다란 러브라인이 그려졌다.
특히, 어제 방송된 7회에서 이민정은 사랑스러우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가 공존하는 프렌치 소녀 같은 스타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두 벌의 상하의를 입은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일체형’의 점프수트 디자인으로, 하나의 아이템으로 패션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올인원 룩이라고.
실크 소재의 단정한 상의에 시즌 트렌드 패턴인 ‘BUTTERFLY’ 패턴이 가미된 프랑스 브랜드 ‘꽁뜨와데 꼬또니에(Comptoir des cotonniers)’의 점프 수트는 도심에서도 블랙 & 화이트 컬러지만 트렌디한 분위기를 줘 상큼하고 귀여운 스타일로도 변신이 가능하다.
몸매를 보정해주면서도 상하의를 어떻게 맞춰 입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아이템 매치를 어려워하는 대부분의 여성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베스트 셀링 아이템이라고 한다.
또한 블라우스와 스커트가 이어져 마치 두벌을 입은 것 같지만 일체형 원피스도 인기 아이템 중 하나. 허리 부분의 벨트 장식으로 날씬한 라인의 연출이 가능하며 여기에 컬러감이 튀는 미니백이나 웨지힐과 함께 매치하면 발랄한 느낌을 더한 로맨틱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이민정의 상큼 발랄한 애교와 러블리한 스타일을 확인 할 수 있는 KBS ‘빅’은 매주 월, 화요일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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