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 ‘빅’ 7회에서는 ‘공유의 과격 벽밀기’ 장면이 전파를 탔다. 윤재(공유)의 엄마를 만나고 나온 경준(공유)과 다란(이민정)은 사소한 말다툼을 하게 되고, 이에 갑자기 경준은 다란을 벽으로 밀어 붙인다.
예상치 못했던 경준의 남자다운 모습에 다란도 그 장면을 시청하던 여성 시청자들도 모두 한껏 설레었다. 하지만 본 방송에서 보였던 심각한 분위기와는 달리, 공개된 스틸 컷 속에 담긴 두 사람의 모습은 화기애애하기만 하다. 박력 있게 벽을 내리친 공유는 결국 웃음을 참지 못하고, 이민정 또한 그런 공유를 보면서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연이은 폭풍 전개로 화제가 되고 있는 국민 로코 ‘빅’은 점점 시청자들의 입소문을 타며 시청률 상승 궤도에 올랐다.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텔레비전 앞으로 끌어 당기고 있는 ‘빅’에 수 많은 히트작을 집필한 홍자매의 저력이 보인다는 평.
시청자들 또한 ‘도저히 궁금해서 본방 사수 안 하고는 못 배김’, ‘‘빅’이 일일 드라마였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스펙타클하고 미스테리한 로코가 있다니! 신세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빅’에 대한 무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국민 로코 ‘빅’은 하루 아침에 갑자기 어른이 되어버린 18세 영혼과 그에게 점점 빠져 드는 여선생의 상큼 발칙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오늘(26일) 밤 9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본팩토리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