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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전국 극장가 D라인 열풍을 몰고 오며 폭풍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초강력 코미디 <차형사>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ㅣ제작 ㈜영화사 홍ㅣ감독 신태라)의 마지막 런웨이 장면에서 짧게 등장하는 ‘김우빈’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잠깐 등장에도 카리스마 폭발!
미친 존재감 발산하며 관객 시선 압도!
전세대를 사로잡으며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차형사>에서 마지막 런웨이 장면에 등장하는 김우빈이,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고 있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귀여운 반항아로 등장, 장동건에게 여러 차례 굴욕을 안겨주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김우빈의 또 다른 면모를 <차형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김우빈은 <차형사>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영재의 패션쇼 런웨이 장면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포즈로 캣워크를 선보이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신사의 품격>에서 귀엽고 능청스러운 고딩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모습과는 달리, <차형사>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델 포스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극장에서 <차형사>를 관람하던 여성 관객들은 이수혁-김영광-신민철 등 꽃모델 3인방의 캣워크 외에도, 김우빈의 짧은 등장에 환호성을 지르는 등 그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차형사>를 본 네티즌들은 “김우빈님 몇 초 출연에 미친 존재감”, “보는 내내 눈호강”, “진짜 재밌고, 진짜 멋있고, 진짜 눈이 호강”, “김우빈 등장할 때 영화관 내 모든 팬들이 하나가 되는 순간” 등 김우빈의 미친 존재감에 대해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30일 개봉, 120만 관객을 돌파하며 순항중인 <차형사>는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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