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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조건>은 사회적으론 어느 정도 자리잡았지만 여전히 사랑에는 능숙치 못한 갓 서른이 된 남녀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으로 의미 있는 연애의 조건을 유쾌하면서도 진지하게 그려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갓 30대에 접어든 남녀의 사랑을 소재로 사실적인 묘사와 공감 가는 스토리, 그리고 세련된 영상으로 대만 여성들을 사로잡으며 2011년 현지 방영 당시 드라마 여성시청률 1위에 오른 화제작이다. 국내에서는 대만판 '로맨스가 필요해’로 불리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연애의 조건>에는 대만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진백림’, ‘임의신’ 두 배우가 주연으로 나서며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남자 주인공 ‘리다런’역을 맡은 ‘진백림’은 대만에서 주걸륜과 함께 두터운 팬층을 유지하고 있는 명품 꽃미남 배우. 특히 배우 ‘공유’와 비슷한 외모와 분위기로 국내에서는 ‘대만의 공유’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똑똑하고 당찬 ‘커리어우먼’인 여자 주인공 ‘청요칭’역을 맡은 ‘임의신’은 대학에서 한국어를 전공한 대표적인 지한파(知韓派) 배우로 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대만 최고의 스타다.
<연애의 조건>에서 두 사람은 학창시절부터 반장자리를 놓고 싸워온 인생의 라이벌이자 14년 동안 미운정 고운정이 든 죽마고우로 호흡을 맞춘다고. 진백림과 임의신은 서로를 너무 많이 알고 있는 탓에 연인이 될 수는 없지만 때론 서로 의지하며 말없이 어깨를 빌려주기도 하는 애매한 관계와 그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환상의 호흡으로 그려가며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한편, 중화TV는 <연애의 조건> 론칭에 맞춰 대만관광청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드라마 촬영지 대만을 직접 여행해볼 수 있는 여행권 증정 이벤트도 마련한다. <연애의 조건>이 첫 방송되는 7월 2일(월)부터 8월 1일(수)까지 본 방송을 시청한 인증샷과 함께 감상평을 중화TV 트위터(@cjzhtv)로 보내거나 본인의 블로그 혹은 페이스북에 올리고 그 url 주소를 중화TV 홈페이지(www.zhtv.co.kr)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총 5명의 당첨자에게 3박 4일 대만 2인 자유여행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대만판 '로맨스가 필요해’ <연애의 조건>은 오는 7월 2일(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금요일 밤 9시 중화TV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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