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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www.dcinside.com, 대표 김유식)'가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민낯이 더 예뻐 화장품이 필요 없을 것 같은 화장품 모델은?"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윤아가 1위, 서현이 2위, 유리가 3위를 차지했다.
총 31,076표 중 13,549표(43.6%)의 지지를 얻은 윤아는 2009년부터 이니스프리의 모델로 활약하며 연예계 대표 '피부미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윤아 특유의 밝고 순수한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어울리며, 깨끗하고 화사한 피부로 브랜드 콘셉트를 잘 표현해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3,014표(41.9%)를 얻어 2위를 차지한 서현은 2011년부터 김현중과 함께 더페이스샵의 얼굴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청순하고 스마트한 이미지가 브랜드 이미지에 들어맞는다는 평가를 받는 서현은 더페이스샵 테마송도 부르는 등 적극적인 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
1,602표(5.2%)로 3위에 오른 유리는 윤아와 서현보다 늦은 지난 3월부터 마몽드의 단독모델로 발탁됐다. 뛰어난 재능과 친근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 점이 인정돼 모델로 발탁된 그는 실제 해당 브랜드 제품을 오랫동안 애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 배우 박신혜와 구혜선, 그룹 미쓰에이의 수지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현재 디시인사이드에선 "여성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화장품 광고 속 최고의 남자 연예인은?"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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