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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들>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한 팀이 된 한국과 중국의 프로 도둑 10인이 펼치는 범죄 액션 드라마. 올 여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공세 속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줄 <도둑들>의 최동훈 감독이 이동진 영화평론가와 함께 매주 수요일 채널CGV에서 <타짜> <범죄의 재구성>을 비롯 4편의 케이퍼 무비를 직접 소개할 것으로 화제를 모은다.
2004년 데뷔작 <범죄의 재구성>을 통해 각종 영화제 신인감독상을 휩쓸며 연출력을 인정받은 것에 이어 전문 도박꾼들의 짜릿한 승부 세계를 그리며 684만 관객을 동원한 <타짜>, 한국형 오락 영화의 진수를 선보인 <전우치>까지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연출력으로 매 작품마다 관객들을 사로잡아 온 최동훈 감독. <타짜>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범죄 프로젝트 <도둑들>의 개봉을 앞둔 최동훈 감독이 6월 27일(수) 자정 <타짜>를 시작으로 7월 4일(수) <이탈리안 잡>, 7월 11일(수) <스워드피쉬>, 7월 18일(수) <범죄의 재구성>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채널CGV’를 통해 방송되는 케이퍼 무비 스페셜로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한국형 범죄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연 최동훈 감독이 전작인 <타짜> <범죄의 재구성>을 직접 관객들에게 소개할 것으로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대중에게 친숙한 할리우드 케이퍼 무비 <이탈리안 잡>과 <스워드피쉬>에 대한 코멘트를 전할 것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관객들이 몰랐던 범죄의 세계를 가장 흥미롭게 전하는 이야기꾼인 동시에 빠른 전개와 화려한 액션,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촌철살인의 대사와 유머로 짜릿한 쾌감을 전달해 온 최동훈 감독. 이번 방송에서는 <도둑들>의 메이킹 영상과 함께 최동훈 감독이 직접 전하는 제작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최동훈 감독의 세 번째 범죄 프로젝트 <도둑들>을 미리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범죄의 재구성> <타짜> <전우치>의 최동훈 감독과 김윤석, 김혜수, 이정재, 전지현, 김해숙, 오달수, 김수현, 그리고 임달화, 이신제, 증국상까지 한∙중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함께한 <도둑들>은 스릴 넘치는 이야기와 화려한 액션,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어우러진 가장 한국적인 범죄 액션 영화로 기대를 모은다. 각기 다른 최고의 기술과 개성으로 무장한 10인의 도둑들이 모인 2012년 범죄 프로젝트 <도둑들>은 오는 7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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