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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은 지난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저녁 카톡! 서현:"오빠 내일 저녁에 뭐하세요?", 나:"무슨 일인데?", 서현:"친한 사람들 불러서 생일파티 하려구요!" 나:"근데 왜 나를..." 어쨌든 축하해주러 오늘 저녁에 감. 예상과 달리 제일 먼저 도착하게 됨"이라는 글이라는 글을 공개했다.
이어 "주스를 마시는 우리, 숨막히는 어색함"이라고 덧붙이며 서현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은혁의 설명처럼 사진 속 서현은 은혁에게 주스를 따라주고 있으며 은혁은 이를 정중하게(?) 두 손으로 받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은혁은 "30분 후 규현 도착! 그래도 아직 뭔가 이상한 조합. 밝은 분위기를 연출해 봄", "희님과 수영이 도착! 이제 좀 낫다. 근데 서현이 친구들은 어디에...", "약속 시간 한 시간 쯤 후에 드디어 서현이 진짜 친구 진운이랑 엠버 등장! 서현아 네가 생각했던 그림이 이제 좀 나오니?", "케이크 들고 윤아, 써니 등장! 결국 이거 슈주&소시&JYP진운이잖아. 그리고 난 퇴장. 내 뒤로 이특, 창민이 도착했다는 얘기까지 들었음. 아무튼 생일 축하한다 서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연달아 게재하며 파티 상황을 생중계(?) 해 웃음을 안겼다.
퍼레이드로 공개된 사진들에는 슈퍼주니어의 은혁, 규현, 희철, 소녀시대의 수영, 윤아, 써니, 에프엑스의 엠버, 2AM의 진운이 생일을 맞은 서현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색해 하는 두 사람 너무 귀엽다", "서현 양 생일 축하", "진운이 혼자 외로웠을 듯", "SM 가수들 총출동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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