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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코리아><시체가 돌아왔다><커플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명품 코믹 연기로 충무로 대세남으로 떠오른 오정세가 <5백만불의 사나이>에서 무대뽀 깡패로 분해 코믹본능을 무한 발산할 예정이다.
<5백만불의 사나이>는 은밀하게 5백만불 전달을 명령한 로비전담 상무가 사실은 돈을 빼돌리고 자신을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회사원이 복수를 위해 펼치는 대반격의 코믹 추격극으로 극중 오정세가 연기한 ‘필수’는 불량미소녀 ‘미리’(민효린 분)에게 소지품을 홀랑 털린 후 미친 듯이 그녀를 쫓는 추격자 역할이다.
욕을 표준어로 삼을 정도로 말보다 욕설이 앞서는 그는 돈독 오른 추격전을 펼치는 동안 또 다른 추격자, 조성하, 조희봉과 함께 사사건건 부딪치며 명품 코믹 연기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오정세만의 명품 코믹 욕설 연기의 진가는 이미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민효린의 위치 추적을 위해 칼을 휘두르며 “위치추적이 힘들면 위치만 알려줘. 추적은 내가 할 테니까!”로 무대뽀 협박을 하거나, 같은 깡패업계에 종사하는 조희봉의 “늬들은 장르가 뭐야!”라는 질문에 “느와르다! 씨***!”라며 거침없이 덤벼드는 모습은 큰 웃음을 자아내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오정세는 <5백만불의 사나이>를 통해 엣지 넘치는 스타일과 거침없는 노출 연기로 보는 재미와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붉은 롱 가죽 재킷과 일명 따귀머리로 언제 어디서든 스타일 넘치는 패션을 선보이다가도 강남대로 한 복판에서 하의 노출 연기를 펼치기도 해, 그야말로 비주얼의 끝을 보여줄 것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충무로 대세남으로 명품 연기는 물론 명품 욕설연기, 명품 노출 연기까지 선보이며 코믹 본능을 유감없이 선보일 오정세는 <5백만불의 사나이>를 통해 관객들의 웃음을 확실하게 책임질 예정이다.
<추노><7급 공무원> 천성일 작가의 프로젝트이자 박진영-조성하-민효린-조희봉-오정세라는 이름만으로도 코믹한 다섯 배우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5백만불의 사나이>는 7월 19일 개봉해 올 여름,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통쾌하게 날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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