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 개봉,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통쾌하게 날려줄 <5백만불의 사나이>가 개성 넘치는 네 배우, 박진영-조성하-조희봉-오정세의 치명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5백만불의 사나이>는 은밀하게 5백만불 전달을 명령한 로비전담 상무가 사실은 돈을 빼돌리고 자신을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회사원이 복수를 위해 펼치는 대반격의 코믹 추격극으로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영화 속 각자의 캐릭터를 살려 재미를 더한다.
먼저 5백만불 때문에 인생이 꼬여버린 ‘영인’으로 스크린 도전에 나선 박진영은 소문난 패셔니스타답게 완벽한 스타일을 자랑하며 개성만점의 화보를 완성했다. 도망자 ‘영인’을 쫓는 거친 추격자들인 조성하, 조희봉, 오정세 가 나란히 선 컷은 ‘두고 봐. 꼭 잡을 거야’라는 강한 모습과 함께 배우들의 코믹한 표정 연기가 덧붙여지면서 웃음을 자아낸다.


박진영 단독으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는 엔터테인먼트 전반에서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는 박진영의 모습이 상반되는 이미지로 표현되어 있다.
대한민국 대표 엔터테인먼트 CEO이자 가수인 그가 <5백만불의 사나이>를 통해 영화배우로의 변신을 선언하며 각기 다른 활동을 펼치는 모습이 한 장의 사진 속 두 명의 박진영의 모습으로 표현되어 있는 것. 개성 넘치는 외모로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에 큰 충격을 줬던 박진영은 이번 <5백만불의 사나이>를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십분 살려 ‘얼굴빼고 다 명품’이라는 당당한 카피로, 스크린 데뷔전을 앞두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박진영 단독 화보를 통해 박진영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추노><7급 공무원> 천성일 작가의 프로젝트이자 박진영-조성하-민효린-조희봉-오정세라는 이름만으로도 코믹한 다섯 배우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5백만불의 사나이>는 7월 19일 개봉해 올 여름,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통쾌하게 날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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