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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설정과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미스터리 공포 <두 개의 달>에서 비밀을 간직한 공포소설 작가 ‘소희’ 역을 맡은 배우 박한별이 이번 주말 예능 프로그램 접수에 나선다. 주말 예능 중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KBS [개그콘서트] 속 ‘생활의 발견’ 코너에 전격 출연해 숨겨져 있던 예능감을 발휘한 것. 영화 <두 개의 달>은 아침이 오지 않는 밤,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을 배경으로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나게 된 세 남녀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
‘생활의 발견’은 요즘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신보라, 송준근, 김준현, 김기리와 함께 매주 스타들의 깜짝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두 개의 달>에서 공포 소설 작가 ‘소희’ 역을 맡은 박한별은 ‘생활의 발견’ 에서도 송준근의 새로운 여자친구이자 공포 소설 작가로 등장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박한별은 공개 녹화로 진행되는 만큼 완벽한 무대를 위해 함께 출연하는 개그맨들과 계속 대본을 맞춰보며 끊임 없는 연습을 했다. 그 결과 단 한 번의 NG도 없이 환상적인 호흡으로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박한별은 평소 보여주지 못했던 엉뚱한 매력과 함께 숨겨져 있던 예능감을 발휘하며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전했다.
[개그콘서트]에서 오~싹한 공포감과 빵빵 터지는 예능감을 동시에 선보이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드높인 박한별은 <두 개의 달>에서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인물 ‘소희’를 맡아, 지금까지 보여 주지 못했던 깊은 감정 연기와 함께 상황에 따라 극과 극을 오가는 캐릭터 연기로 올 여름, 색다른 공포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한별의 [개그콘서트]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두 개의 달>은 오는 7월 12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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