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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과 함께 실력파 참가자로 많은 관심을 모아온 고급스러운 보컬 컬러를 지닌 코러스 출신의 ‘마수혜’, 폭풍 카리스마 리더십과 그에 어울리는 음악성을 지닌 ‘송인애’,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묘한 매력을 지닌 ‘반미선’, 최고 인기 작곡가 조영수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박민지’가 모인 ‘시니컬즈’가 2NE1의 ‘UGLY’를 새롭게 편곡해 원곡에 버금가는 최고의 무대를 선보인 것.
‘시니컬즈’는 다른 팀들보다 기가 세 보이는 참가자들이 모여 있는 팀인 만큼 연습과정에서 많은 트러블이 있었다. 하지만 음악에 대한 욕심으로 의기투합해 심사위원은 물론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 시청자들까지 한시도 눈과 귀를 뗄 수 없는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시니컬즈’ 팀은 심사위원으로부터 “노래 실력은 굳이 얘기 안 해도 다 같이 느꼈을 것 같다. 가창력은 물론 눈빛까지 너무 좋았다”, “각자의 애드립도 정말 좋았다” 등의 극찬과 함께 큰 박수를 받으며 강력한 우승후보 팀으로 자리매김 했다.
‘글로벌 슈퍼 아이돌’ 관계자는 “이 오디션은 아이돌 그룹을 뽑기 때문에 모든 미션이 팀미션으로 진행된다. 시니컬즈 팀은 개개인의 보컬은 물론 무대 매너, 네 사람의 호흡이 잘 맞아 팀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2차 미션에도 팀이 해체되지 않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 발전하는 모습을 눈여겨봐도 좋을 팀이다”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방송직후 누리꾼들은 “이번 미션에서 제일 좋았던 팀이 시니컬즈였던 것 같다”, “시니컬즈의 어글리 계속 다시 듣고 싶다”, “정말 포텐 터지는 무대였다. 노래부터 퍼포먼스까지 정말 완벽했던 듯~”, “시니컬즈 팬이 되기로 했음! 실력이 보통이 아닌 것 같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박진감 넘치는 내용으로 현재 7회까지의 방송을 마친 ‘글슈아’는 최종예선인 글로벌 캠프 1차 미션을 마치고 총 27명 중 22명이 생방송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글로벌 캠프 2차 미션에 진출하며 예비 ‘슈퍼돌’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 방송되며 KBS World 채널에서도 방송된다. 더불어 ‘시니컬즈’의 수준 높은 무대는 온라인 포털 다음TV팟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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