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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들>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한 팀이 된 한국과 중국의 프로 도둑 10인이 펼치는 범죄 액션 드라마.
작전 설계자 마카오박 김윤석과 한국팀의 보스 뽀빠이 이정재, 전설의 금고털이 팹시 김혜수, 줄타기 전문 도둑 예니콜 전지현, 순정파 신참 도둑 잠파노 김수현, 연륜의 연기파 도둑 김해숙에 이어 영화 <도둑들>에서 허약한 심성의 소심한 총잡이 앤드류 오달수의 캐릭터 포스터가 마지막으로 공개되었다.
한 손에 총을 들고 있지만 상대를 향해 겨누지 않고 오히려 얼어붙은 듯한 오달수의 모습은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도둑들이랑 일하려니까 불안불안하네”라는 카피는 허점 많고 겁 많은 도둑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 넣는 앤드류의 독특한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오달수는 “앤드류라는 역할은 항상 품에 총을 지니고 다니면서 큰소리를 뻥뻥 치지만 막상 중요한 상황에 닥치게 되면 소극적으로 변하는 재미있는 인물이다”라며 앤드류 캐릭터의 매력에 대해 전한 바 있다.
특히 오달수는 한국 배우들 중 유일하게 중국 도둑 역할을 맡았다. 여자 앞에선 대범하지만 범죄 앞에선 땀을 뻘뻘 흘리는 독특한 개성의 중국 도둑 앤드류로 분해 다른 도둑들과는 차별화된 매력과 재미를 보여줄 오달수의 새로운 모습이 돋보이는 이번 캐릭터 포스터는 긴장감 넘치는 작전에 활력을 불어넣는 앤드류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배우 오달수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다음 모바일을 통해 최초 공개된 <도둑들> 7인의 캐릭터 포스터는 마카오박 김윤석, 뽀빠이 이정재, 팹시 김혜수, 예니콜 전지현, 잠파노 김수현, 씹던껌 김해숙, 앤드류 오달수까지 개성 넘치는 7인 도둑들의 실체를 드러내며 네티즌들의 폭발적 반응과 함께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범죄의 재구성> <타짜> <전우치>의 최동훈 감독과 김윤석, 김혜수, 이정재, 전지현, 김해숙, 오달수, 김수현, 그리고 임달화, 이신제, 증국상까지 한∙중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함께한 <도둑들>은 스릴 넘치는 이야기와 화려한 액션,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어우러진 가장 한국적인 범죄 액션 영화로 기대를 모은다. 각기 다른 최고의 기술과 개성으로 무장한 10인의 도둑들이 모인 2012년 범죄 프로젝트 <도둑들>은 오는 7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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