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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 왕이 된 남자>는 조선 광해군 8년, 독살 위기에 놓인 왕을 대신하여 가짜 왕 노릇을 하게 된 천민 ‘하선’이 왕의 대역을 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실록에서 사라진 15일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스틸 공개만으로도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6월 29일(금) 네이버를 통해 최초로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광해군 8년, 독살 위기에 놓인 왕을 대신할 인물을 찾던 ‘허균’이 천민 ‘하선’을 만나게 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냉철하고 치밀한 모습으로 카리스마를 내뿜는 허균(류승룡)이 왕과 똑 같은 외모를 지닌 천민 하선(이병헌)에게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전하며 시작하는 이번 영상은 앞으로 전개 될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궁에 들어간 하선이 자신과 똑 같은 모습의 왕과 얼굴을 마주하는 장면은 왕과 천민, 1인 2역의 극과 극 연기를 보여주는 이병헌의 모습으로 전율을 불러일으킨다. “왕이 되어선 안 되는 남자, 조선의 왕이 되다”라는 카피와 함께 왕을 대신하게 된 하선과 궁 안에서의 긴박감 넘치는 장면들이 차례로 이어지며 실록에서 사라진 15일 간의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광해, 왕이 된 남자> 티저 예고편.
왕 ‘광해’와 천민 ‘하선’의 1인 2역을 맡은 이병헌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돋보이는 이번 티저 예고편은 금일 오전 공개되자마자 3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 “2012년 최고의 영화가 될 듯! 빨리 보고싶다”(miumiu), “이병헌의 1인 2역! 카리스마 장난 아니다! 완전 기대됨”(tjdfd), “이병헌과 류승룡의 만남! 하반기 최고의 작품이 될 듯!”(bunn), “이병헌과 이병헌이라! 연기파 배우들만 나오니 더욱 기대!”(ring)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기대평이 이어지며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조선시대 가장 드라마틱한 군주이자 비운의 왕 ‘광해’를 조명한 최초의 작품 <광해, 왕이 된 남자>. 지난 6월 19일 ‘광해’와 그를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의 스틸은 네이버를 통해 공개되자마자 폭발적 조회수를 기록, 모든 스틸이 포토 랭킹 10순위를 차지하며 영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또한 포토 랭킹 영화 부문에 <광해, 왕이 된 남자>가 54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1위에 등극한 것은 물론 영화인 부문에 이병헌이 1위를 차지, 랭킹의 모든 순위를 석권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광해, 왕이 된 남자>는 베일을 하나씩 벗을 때마다 열광적 관심과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조선의 왕 ‘광해’와 천민 ‘하선’으로 1인 2역에 도전한 이병헌과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류승룡, 한효주, 김명곤, 김인권, 심은경까지 연기력과 흥행력 모두를 갖춘 실력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광해, 왕이 된 남자>. 왕이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되는 천민이 조선이 꿈꿔온 진정한 왕이 되어가는 모습을 통해 카타르시스와 함께 다양한 재미를 전할 <광해, 왕이 된 남자>는 후반 작업 후 올 추석,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티저 예고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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