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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숙, 동안 미모 ‘빨래판 복근’ 대반전! 직접 만져본 <다이어트워6> 도전자들 ‘깜놀’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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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조은숙이 동안 미모에 감춰진 ‘빨래판 복근’을 공개하며 대반전을 선사한다. 스토리온 <다이어트워 6>의 다이어트 멘토로 등장해 도전자들에게 강렬한 자극을 준 것.
 
조은숙은 30일 (토) 밤 9시와 밤 12시에 방송될 <다이어트워 6>에서 복근 만드는 운동법을 알려주고 OX퀴즈 미션을 진행하는 등 다이어트 멘토로 활약한다. 화사한 운동복 차림으로 나타난 조은숙은 등장과 동시에 “가까이 와서 제 복근을 한 번 만져보라”며 동안 외모에 가려 있던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도전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고. 곧이어 “내 복근은 단순한 운동의 결과물이 아니라 정신력의 상징”이라고 밝히며 도전자들의 의지를 북돋운다.
 
조은숙의 복근을 직접 만져본 도전자들은 “진짜 빨래를 해도 될 것 같았다. 아주 단단했다”며 감탄했고, 신선한 충격을 받은 도전자들은 이어진 복근운동 체험 시간에 구슬땀을 흘리며 최선을 다했다는 후문.
 
한편, 이날 방송에서 도전자들은 각자 양동이 2개를 사용해 해변가에 놓인 200리터 드럼통 5개에 1톤의 물을 채우는 극한의 미션으로 지구력과 근력, 끈기를 시험 받는다. 다이어트의 필수 요소인 ‘물’에 대해 바르게 이해해야 효과적인 체중감량을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미션으로, 광활한 해수욕장에서 펼쳐진 서든데스 방식의 승부는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전할 예정이다. 지난 3회 방송에서 펼쳐진 팀 미션과 달리 개인 미션으로 펼쳐져 도전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절실함과 노력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밖에도 <다이어트워 6>는 레드팀과 블루팀 도전자들의 신경전이 격해지면서 합숙소에서 도전자 사이의 주먹다짐이 벌어지는 등 갈수록 치열해지는 서바이벌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 특히 ‘40인치 미스코리아’ 유혜리의 변신이나, 뚱보 캐릭터를 벗고 여자가 되고 싶은 개그우먼 황은전의 도전기, 3년 은둔생활 외톨이녀 강지혜가 자신감 있는 성격으로 변해가는 모습 등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여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스토리온의 <다이어트워>는 극한의 살 빼기에 도전하는 출연자들의 드라마틱한 대결을 담은 원조 다이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특히 이번 <다이어트워 6>는 지난 시즌보다 기간이 2배로 늘어난 16주 합숙, 한층 강력해진 미션과 거대한 스케일로 공감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총 상금은 1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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