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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MBC ‘무신’에선 최우(정보석 분)가 사위 김약선(이주현 분)의 죽음에 딸 송이(김규리)가 연루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그간 최우의 후처 자리에 앉은 뒤, 딸 송이와 드러나지 않는 대립관계를 이뤄왔던 대씨부인(김유미 분)에게는 내심 기쁜 소식이었다.
하지만 최우가 딸 송이에게 사약을 내리자 대씨부인은 “합하가 저런 분이었단 말인가? 자신의 딸에게 사약을 보내다니. 정말 소름이 끼치는구나” 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측근과 충신들의 설득에도 뜻을 굽히지 않는 최우의 모습을 눈앞에서 지켜본 대씨부인은 “저리 웃고 계시다가도 언제 불벼락이 떨어질지 모르는 일이 아닌가?”라며 복잡한 표정으로 불안한 기색을 보였다.
대씨부인과 도방의 안방자리를 두고 팽팽한 기싸움을 하던 송이가 위험에 처한 가운데 앞으로의 권력 구도가 어떻게 개편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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