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이마트가 NS홈쇼핑의 오프라인 마트인 'NS마트'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NS홈쇼핑의 마트사업부문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이마트 관계자에 따르면 NS홈쇼핑이 먼저 인수를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 대상은 NS마트 23개 점포와 경기 용인시 보정동에 있는 마트 물류센터다.
NS마트는 NS홈쇼핑이 지난 2006년 10월 경기 수원시에 1호점을 낸 '700마켓'으로, 2010년 3월 일반 슈퍼마켓으로 전환하고 NS마트로 점포명을 변경했다. 서울 4곳, 인천 3곳, 경기 16곳 총 23개의 매장이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인수 가격과 시너지 등을 검토중이며, MOU를 체결하게 되면 실사 작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마트는 킴스클럽마트 53개점, SM마트 28개점에 이어 3번째 SSM 인수가 되며 인수시 기존의 이마트에브리데이 100개점, 이마트메트로 6개점까지 합쳐 SSM 총 128개가 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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