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짝패’로 데뷔, SBS ‘폼나게 살거야’와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등을 통해 개성강하고 다양한 연기 변신을 펼쳐온 최우식은 최근 SBS ‘옥탑방 왕세자’에서 ‘도치산’ 역할을 맡아 미친 존재감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기도 했다.
최근 영화계에서도 잇따른 러브콜을 받고 있는 그는 이번 홍보대사를 맡게 된 소감으로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를 통해 청소년들과 건강하게 호흡할 수 있게 되어서 무척이나 설렌다. 가장 행복한 시절이 바로 청소년 시기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치며 무한한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 때문” 이라며 “청소년들에게 저 역시 꿈과 희망을 선사할 수 있는 좋은 배우가 되겠다”라고 홍보대사로서의 각오를 밝혔다.
최우식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8월 중 브라운관을 통해 복귀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