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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현이 그녀의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혀 있고 한꺼번에 모든 것을 잃은 상실감에 사로잡힌 듯 두 눈에서 눈물을 쏟아내고 있는 장면에 네티즌들이 호평을 쏟아내고 있는 것.
홍수현은 오늘날 우리 부부의 사랑 풍속을 묘사하고 결혼이라는 굴레에 얽매여 연애를 할 수 없는 이들에게 로맨스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다양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채널A 월화 미니시리즈 ‘굿바이 마눌’(극본 김도현, 연출 김평중/제작 (주)베르디미디어)에서 여주인공 강선아 역으로 열연중이다.
‘굿바이 마눌’은 너무나도 사랑하기 때문에 마눌님을 떠나보내야만 하는 차승혁(류시원)과 반대로 그를 보듬어야 하는 마눌님 강선아가 이루는 평행선 사이에서의 갈등과 남녀본심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홍수현은 표현하기 어려운 슬픈 눈빛과 표정을 이번 공개된 사진에 담아내며 네티즌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창백하고 수척한 얼굴에 드리운 쓸쓸한 표정에서 아득하고 깊은 여운을 느끼게 한다.
네티즌들은 “선아에게 깊이 각인 된 보이지 않는 상처를 느낄 수 있네요”, “‘굿바이 마눌’의 메시지가 느껴집니다. 홍수현씨의 감동적인 연기 기대합니다.”, “마음의 상처는 쉽게 아물지 못하지만 강선아가 이를 잘 극복해야 할 텐데...”, “딜레마에 빠진 승혁-선아 부부의 스토리가 해피엔딩으로 끝나기를 바랍니다.”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며 ‘굿바이 마눌’의 관심을 입증했다.
홍수현의 감동 열연 ‘사랑보다 깊은 상처’는 오늘 밤 8시 50분 채널A ‘굿바이 마눌’을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베르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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