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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해 10월 어깨 부상으로 출연이 예정됐던 드라마에서 중도 하차한 배우 김재원이 10개월 만에 '메이퀸'으로 복귀한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재원은 MBC 새 주말드라마 '메이퀸'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
김재원의 복귀 작인 ‘메이퀸’에 김재원이 연기할 캐릭터는 조선업을 운영하는 가문에서 아쉬울 것 없이 자랐지만 어머니에 대한 애정결핍으로 인해 아버지를 미워하는 남자 주인공 강산 역할.
이번 ‘메이퀸’으로 복귀하는 김재원은 지난해 드라마 ‘나도 꽃’ 촬영 당시 어깨 부상을 당해 중도 하차한 이후 약 10개월만의 일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김재원은 그간 재활치료에 정성을 쏟아 부으며 현재는 건강을 회복한 상태로 복귀에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닥터진' 후속으로 편성돼 8월 방송 예정인 '메이퀸'은 선박을 둘러싼 인물들의 성공 스토리를 그린다. 김재원 외에 한지혜, 재희 등이 캐스팅 됐으며 최근 아역을 맡은 김유정, 박지빈, 김동현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사진=재경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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