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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클론 출신 가수 강원래(43)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연극영화과 2학년생으로 편입해 대학생이 됐다.
오는 3일 강원래는 서울 홍제동 소재의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연극영화과 2학년에 편입한다.
이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측은 “강원래 씨가 영화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우고 향후 영화감독이라는 꿈을 위해 본교에 편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1988년 강릉대 산업공예학교에 입학했던 강원래는 이번 대학편입으로 인해 24년 만에 학업을 이어나가게 됐다.
강원래는 자신이 이끄는 장애예술인공연단 ‘꿍따리 유랑단’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꿍따리 유랑단’으로 영화감독에 데뷔한 바 있으며, 이에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자신의 꿈에 계속해서 도전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강원래는 오는 3일 편입식에 참석해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자신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밝힐 예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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