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백자의 사람:조선의 흙이되다] 개봉을 앞두고, 배우 배수빈이 라디오 나들이를 한다.
오는 7월 3일 화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화정의 파워타임’ SBS Power FM (107.7MHz, 연출 변정원) 에 출연. 영화 [백자의 사람]에 출연하게 된 계기나 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 등에 대해서 솔직하고 담백하게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또한 그동안 [49일] , [찬란한 유산] , [천사의 유혹] , [바람의 화원] 등 인기드라마에 출연하며, 시청률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배수빈의 연기인생부터 요즘 근황까지 유쾌하게 이야기할 예정.
라디오에서는 자주 볼 수 없었던 배수빈의 출연 소식이 알려지자 벌써부터 청취자들은 “배수빈의 생방송 토크가 기대된다”, “은근히 예능감 넘치는 배수빈, 라디오도 접수할 듯” 이라며 기대감을 보이기도.
배우 배수빈이 출연하는 [최화정의 파워타임] 초대석은 7월 3일 화요일 1시부터 만나 볼 수 있으며, 보는라디오로 진행된다.
또한 배수빈에게 궁금한 점이나 묻고 싶은 질문은 [최화정의 파워타임] 홈페이지(http://radio.sbs.co.kr/powertime) 을 통해서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사진=재경일보 DB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